Affenpinscher
독일 원산으로 17세기 뮌헨을 중심으로 키워졌던 아펜핀셔는
쥐를 잡거나 애완견으로 많이 길러졌다..
입 주위에 수염처럼 긴 털이 자라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기심이 매우 강하여 집에서 키우면 화분이나 거실에 놓여있는 모든 물건들은
엎어지고 깨지는 실수를 범할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건강한 반면 쉽게 흥분하고 겁이 없어서 사고가 많이 생긴다.
하지만 정이 매우 많아서 기러주는 주인이나 사람들에게 애정을 자주 표시한다.
목욕을 안시킨듯 털색깔이 어두워서 가끔 염색을 한듯한 모습니다.
털색깔은 검정, 회색, 갈색 등이 있다.
몸무게 3~4kg
어깨 높이 23~29c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