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5일 월요일

코몬돌

헝가리가 원산지인 코몬돌은 몽고군이 중앙 유렵에 침략한 때인 약 8세기 경에 데리고 온것이라고 추정을 한다.
하지만 10세기경 헝가리에는 몇 종류의 목양견이 있었다고 해요.
굵게 늘어진 모양의 피모를 특징으로 하고 있고,
현재는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용감하면서 충실하고 외적에 대한 경계심과 투지가 강하다고 합니다.



뼈대가 굵고 힘이 있는 대형견입니다. 흰색으로 굵게 늘어진 피모가
전신을 감싸고 있습니다.
전천후형적인 이중모로서 두툼하고 깁니다. 상모가 약간 거칠고 웨이브형, 또는 곱슬털이라도 좋습니다.
머리 두개부는 몸통과 균형이 잘 잡힌 크기로 약간 굽어 있습니다.
스톱은 구별되나 외관적으로 명확하지 않습니다.
코는 곧고 검으며 콧구멍은 큽니다.
주둥이는 두개부보다 약간 짧습니다. 윗입술 부분은 늘어져 있고 검습니다..
이빨은 튼튼하고 협상교합입니다.
눈은 암색으로 아몬드형이며, 눈 가장자리도 검고 빛이 납니다.
목 중간 정도의 길이로 근육이 풍부하며, 아치형으로 긴 털로 덮여 있답니다.
엉덩이는 약간 낮고 폭이 넓습니다.
가슴은 깊고 앞가슴은 길고, 약간 둥글고 팽팽하다고 합니다.
사지 앞발은 곧고 근육질로서 뼈대도 보기에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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