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0일 수요일

불독

불독은 불독개에 속하는 강아지에요.
힘이 세고 용감하며 때로는 광포하고 고통을 느끼는데 둔감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전형적인 온순한 동물이며 믿음직 스런 불독이에요.
머리와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느슨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짧고 결리 고운 털은 황갈색, 흰색, 적갈색등이 있어요..
불독은 침을 많이 흘려서 조금...지져분 한 강아지 처럼 보이지만..매우 청결한 강아지에요.
힘이 세고 용감하며 때로는 광폭하고 고통을 느끼는데 둔감한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불독은 1835년 투견을 법으로 금지시키면서 거의 사라졌다고 해요.
하지만 불독을 사랑하는 애견가들은 불독의 품종을 보존했다고 해요...
더욱도 보존하기 위해서 다른 순한 종들과 교배를 시켜서 사나운 성질을 없앴다고 하네요.

불독의 별명은 "심술궂은 얼굴"이란 별명을 갖고 있대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