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라는 개 이름은 19세기 중반 이 품종이 처음 알려진 멕시코 치와와주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치와와는 멕시코의 톨텍족이 기르던 몸집이 작고 짖지 않는 테치치의 후손인 것으로
여겨진다고 한다.
전형적으로 맵시있고 민첩하며, 작은 몸집에 비해서 튼튼하다고 한다.
치와와는 몸이 너무나 작고 뼈만 앙상한 강아지라서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는 않다..눈이 제법커서 눈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어깨높이가 13cm정도이며
몸무게는 3kg이 가장 큰 사이즈라고 하기도 한다.
머리는 매우 둥글고, 귀는 크고 쫑긋 서 있으며,몸집이 작고 단단하다.
털은 다양한 색깔을 띠우며 매끄럽고 윤기가 나거나 길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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