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4일 일요일

진도견


진도개는 개 품종 중 하나로 한국의 대표적인 사냥개에요.
용맹하고 충성심이 매우 강해서 주인을 잘 따른다고 해요.
털은 주로 노란 것과 흰것이 있어서, 황구와 백구라고도 부른다고해요.
그 외 네눈박이와 호구 검정 등 10여 종류의 다양한 것이 있어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는 위로 말려있어야 진짜 진도견이래요.
대한민국에서는 1962년 진도 특산인 진돗개를 천연기념물 제 53호로 지정해서 보호하고 있답니다.
진돗개는 그 충섬심과 점잖은 성품으로 대단히 유명하다고 해요.
여기에는 진돗개가 어릴 때 키워준 주인이나 첫번째 주인에게만 충성한다는 잘못된 상식이 있는데, 다 자란 후에 분양된 새로운 주인에게도 오나벽하게 충성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고 해요.
진돗개는 활동적이고 작은 애견들처럼 집안에서 키우기 위한 강아지는 절대 아니라고 해요..항상 산책을 시켜줘야 하고 뛸 수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해요.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로 하며 어린시절부터 같이 자란 경우에는 성견에 대해서보다 많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로 하는 개랍니다.
진돗개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소중히 여겨주는 상대는 오랜시간이 흘러도 잘 기억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가정내의 서열에 대한 인식도 분명한 편이라고 해요.
진돗개는 대단히 점프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뛰어넘어버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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