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8일 수요일

강아지의 버릇을 고쳐보려고 노력을 해보았는데요.

강아지들의 버릇을 고치려고 하는데 고치려고 하면 비싼 애견학교에 보내야 하고,,내가 고치려고하니,,,답답하고..그럴때 있으시죠?
저도 그래요..
아무거나 주워먹고 아무곳에서나 응가하고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강아지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으니깐요.
먹이를 줄때 밥그릇에 주지 않고 땅에 그냥 주면 강아지들은 어디가 음식을 먹는 곳인지 잘 모를수도 있고요, 주위에서 여러가지 나쁜 것들을 주어먹으면 개들의 위는 엉망이 되니 일단 치워주고 시작을 해야 해요.
그리고 그것을 먹으려고 할때에는 아주 무섭게 야단을 쳐 주세요.
신문지를 말아서 때리던지 콧잔등을 손가락으로 팅겨주면 강아지들이 놀라거나 아파서라도 듣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강아지들이 심하게 짖거나 그러면 레몬을 갈아서 물뿌리개에 넣고 강아지가 짖을 때 코에 뿌려주면 순간 짖는 것을 멈춘다고 해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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