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의 버릇을 고치려고 하는데 고치려고 하면 비싼 애견학교에 보내야 하고,,내가 고치려고하니,,,답답하고..그럴때 있으시죠?
저도 그래요..
아무거나 주워먹고 아무곳에서나 응가하고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강아지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으니깐요.
먹이를 줄때 밥그릇에 주지 않고 땅에 그냥 주면 강아지들은 어디가 음식을 먹는 곳인지 잘 모를수도 있고요, 주위에서 여러가지 나쁜 것들을 주어먹으면 개들의 위는 엉망이 되니 일단 치워주고 시작을 해야 해요.
그리고 그것을 먹으려고 할때에는 아주 무섭게 야단을 쳐 주세요.
신문지를 말아서 때리던지 콧잔등을 손가락으로 팅겨주면 강아지들이 놀라거나 아파서라도 듣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강아지들이 심하게 짖거나 그러면 레몬을 갈아서 물뿌리개에 넣고 강아지가 짖을 때 코에 뿌려주면 순간 짖는 것을 멈춘다고 해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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