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가 조사인지 구분이 안가는
소프트 코티드 휘튼 테리어를 소개해요^^
가정견으로 너무나 좋으며, 우아하고 걸음걸이가 아름답다고 한다.
원래는 목장견으로 소를 모는 강아지나, 번견으로 활약을 했다고 해요.
오소리나 쥐, 토끼등을 사냥하는 데에도 활약을 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강아지이며, 아일랜드 섬의 남서부에 있다고 해요.
가장 오래된 대형 테리어로 케리 블로 테리어가 조상이라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가정에서는 어린이의 놀이 상대가 되기도 하였고 번견응로서의 역할을 하였다고 하니, 너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을것 같아요.
작은 짐승등을 잡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국견이라고 할만큼 부드러운 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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