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0일 금요일

애완견의 치아관리 힘드시죠.

애완견도 사람같이 치아관리를 잘해줘야하는데요.

사람처럼 스케일링을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이죠.

그리고 이빨사이에 치석이 끼이게 되면 입냄새도 많이 나는데요.

그만큼 애완견의 치아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이죠. 치아가 건강해야 잘먹잖아요.

치아관리를 위해 기본이되는 양치질을 시킬려고 하면 가만히 않있어서 많이 힘들죠.

가만히 잇으면 이쁘련만 고개를 돌리고 발버둥치고 그러다보면 닦지도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실텐데요.

애완견 치아를 위한 많은 구강 청결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직접 닦지마시고 이제는 바르는 치약을 한번 써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바르는 치약을 써보시면 편리하다는 것을 느끼실텐데요.

바르는 치약이라고해서 그냥 발라만 주시지 말고 헝겊을 이용하여 비벼주신다면

기본적인 치아관리는 잘됬다고 봐야겠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