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을 지나가다보면은 애완견 출입금지라는 글을 심심찮게 봅니다.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의외로 답은 간단하죠.
주의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방해를 주기때문이죠.
털이 날리기도 하고 심하게 짖어서 식사를 하다가 놀래게 하기도 하죠.
또한 사람이 먹는 음식을 애완동물에게 먹이는 것을 보고 거부감을 보이는 사람도
잇고 이러다 보니 애완동물은 애물단지가 되기도 하죠.
이외에도 애완동물을 풀어놓으면 이리저리 다니면서 그릇도 깨고 컵도 깨고
사람들 놀라게 하기가 일쑤기 때문에 차라리 아예 입구에서 부터
이렇게 쓰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올바른 애완동물의 문화를 자신부터 만들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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