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4일 화요일

나홀로 애견들의 소음문제가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요즘은 핵가족화되고 자신이 사는 연고지말고 대도시로 나가서

직장을 다니면서 홀로있는 외로움을 이겨내고자 많은 사람들이 애견을 키우죠.

그러다보니 낮에는 일하러가기때문에 애견 혼자 집에 있게되죠.

홀로있는 애견이 낑낑대거나 짖어대서 많은 민원이 발생하게 되죠.

이럴때 주위사람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이 소리를 들을 수 밖에없는 상황이되죠.

그러니 남을 배려하고 좋은 이웃관계를 유지하려면 애견관리가 필수죠.

애견을 혼자 놔두는 것 보다는 외출 시에는 애견센터에 맡기는 것이 좋은 방법이죠.

또다른 방법은 바로 애견을 훈련시키는 것인데요.

즉 애견은 혼자 있을때 불안해 하므로 이러한 것을 사라지게 만드는 훈련을 시키고

주인은 항상 돌아온다는 신념을 애견에게 인식시켜주어서

애견이 혼자있을때 짖거나 낑낑거리는 듯한 일을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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