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8일 화요일

현대인의 생활공간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생활화고 있는 공간의 넓이는 얼마나 될까요?

직업에 따라서 넓이는 의미가 없을수도 있게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일생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돌아다녀봤자 반경 10km안에서

다람쥐처럼 쳇 바퀴 돌 듯 정해진 동선에 따라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매일 회사 집을 반복하는 것이 이러한 경우겟죠.

그러다 가끔씩 친구를 만나고 가족과 식사를 하는 정도가 활동하는반경이죠.

휴대폰을 보면은 대부분의 통화는 2곳에서 이뤄진다고 하네요.

바로 집이나 직장에서만 통화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반복적이고 제한적인 공간에서 생활하다보면 자칫 우울증같은 병이 올수도있으니

주위에서의 세심한 배려나 어울림이 필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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