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사람까지 변하게 만드는가봅니다.
옛말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잇듯이 권력이라는 것도 그런것 같아요.
권력을 가지게 되었을때 나타나는 것들은 첫번째로 웃음이 적어집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의 일이나 의견들을 쉽게 방해하거나 반대를 합니다.
규범을 쉽게 어기게 되고 무례하게 행동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만큼 권력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가 봅니다.
대부분 권력이 있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규범을 덜 준수한다고 합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음으로 하여 돈이나 지식등을 주변에서의 도움속에서 살아가게 된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엄격한 한계에서 생활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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