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8일 월요일

분만 산부인과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산모가 아이를 출산하는 곳이 바로 산부인과죠.

그런데 산부인과가 분만을 포기한 수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정부에서 지원을 하지만 포기를 한다는 것이 언뜻이해가 안가네요.

정부에서 분만 산부인과에 285억원을 지원하였는데요.

최근 1년 사이에 51곳의 산부인과가 분만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배경은 저수가에 저출산현상때문이죠.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지는 곳은 마산과 진해시라고 합니다.

지금은 단 한곳도 분만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한곳이라도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을 해야된다고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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