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들의 똥을 주어서 가져가면 금복권을 준다고 하네요.
어디서 이런 것들을 실시할까요?
그곳은 바로 타이완시인데요. 타이완시에서는 최근 이색적인 정책을 내놨는데요.
타이완시에서 제공하는 봉투로 개똥을 주어서 담어가면 금이 상품으로 걸려있는
복권을 제공하겠다고 하는 이색적인 정책입니다.
금복권의 1등에게는 한화로 약220만원을 당첨금으로 가져간다고 하네요.
애견문제로 인하여 골머리를 썩고 있는 타이완시에서 내놓은 기발하고
이색적인 정책.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애견문화를 올바르게 인식시키는 교육이 먼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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