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장수 국가를 생각하면 일본이나 터키등을 떠올리죠.
장수식품으로 유명한 치즈같은 발효식품을 먹는 곳이 장수를 한다고 하는데요.
최근 남미에 있는 나라 베네수엘라가 최장수 국가로 될 것같네요.
이러한 원인은 최근 총선을 앞두고 잇는 베네수엘라에서는
골치아픈 문제거리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고령유권자라고 하네요.
고령 유권자들을 보면 111세 이상 남녀 유권자의 수가 만 7500명이 넘는 다고 하네요.
최고의 고령 유권자는 127세의 할아버리로 나타났는데요.
베네수엘라에서 이렇게 고령의 나이를 가진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바로 아직까지
생사여부를 따지지않고 즉 호적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라고 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있다고 한다면 가장 최장수 국가로 선발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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