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매에 나온 슈퍼맨 초판본이 역대 최고의 기록을 갈아치웠네요.
초판본은 대부분 비싼 억대의 몸값을 자랑했죠.
이번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진
슈퍼맨 초판본이 경매에 나왔는데요.
경매에서 낙찰된 슈퍼맨 초판본가격이 무려 216만 1000달러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이금액을 환산하면 약 25억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이죠.
이 슈퍼맨 초판본은 전 세계에 약 100권만 남은 희귀 소장품으로써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하네요.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코믹북의 성배로 불릴 만큼 대단한 만화책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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