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이 페키니즈를 신성시 했다고는 하지만
나는 귀신을 닮은것 같아서 전혀 정이 가지 않는 강아지이다.
페키니즈는 왕족들이 궁전에서 길렀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서는 "사자개"라고 불리 울 만큼 겉모습이 무서웠나 보다..
사자처럼 자립심이 강하며 용맹하다고 알려져 있다고한다.
키는 약 25cm정도이고, 몸무게는 7kg정도라고 한다.
유명한 강아지인 페키니즈는 옛날 중국 왕족들이 겉옷의 소매속에 넣어 가지고 다녔던 아주작은 페키니즈라고 한다.
털이 길어서 온몸이 온통 갈기로 덮여 있다고 한다.
털은 무늬가 없는 경우도 있고 얼룩달룩한 무늬 강아지도 있다고 한다.
보통 얼굴은 검은 것이 보통이다.
코가 넙작해서..가끔 콧물이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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