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7일 수요일

위치를 알려주는 2인자 포인터



다리가 길고 얼굴은 짧은 몸이 날쌘 강아지 포인터를 알아보자.
1650년경에 영국의 문헌에 나오는 강아지라고 한다.
원래 포인터는 그레이하운드가 쫒아가서 잡을 수 있도록
토끼나 여우, 멧돼지를 찾아서 위치를 알려주는 강아지라고 한다.
18세기에는 이 품종을 버드도그로 길들여졌다고 한다.
생김새가 말끔하고 유연하고 힘이 세다고 한다.
포인터는 어깨높이가 65cm정도이며 몸무게는 25kg정도라고 한다.
몸은 크지만 몸무게가 가벼워서 빠르고 날렵하다고 한다.
주둥이는 길고, 귀는 늘어져 있고, 꼬리는 갈수록 가늘어진다고 한다.
털은 매우 부드럽고 주로 흰색바탕에 무늬가 있다고 한다.
포인터는 만능개라고도 불리운다고 한다.
도망가는 사냥감을 방향으로 몸짓을 표현하여 알리기도 하고
가져오기도 한다고 한다.
사냥감을 쫒아가기도 한다고 한다.
제2인자인 포인터는 사냥개들의 보조역할을 하지만
아주 중요한 보조역할을 충실히 잘 해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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