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인은 초기의 썰매끄는 개가 조상이라고 한다.
키스혼드나 사모예드등 썰매를 끄는 강아지들이 포메니안의 조상이라고 하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시츄에이션이다..ㅋ
포메라니안은 19세기초에 13.5kg정도이나 스프도그로부터는 그키기를 품종개량해온 포메른 공국에서 따온것이라고 한다.
강아지들의 이름은 누가 지어서 누가 만들어 내는 것인지
그 초기가 너무나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포메라니안은 영리하지만 유순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체구가 옹골차고 머리는 여우를 닮았다고 한다.
귀는 작고 쫑긋 섰다고 한다.
긴털은 특히나 목과 가슴에 많다고 한다.
털색은 흰색이나 검적색, 갈색등등 다양하다고 한다.
어깨 높이가 18cm정도이며 몸무게는 큰것은 3kg정도까지 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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