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8일 목요일

한국의 대표적인 사냥개는 풍산개이다.



풍산개는 한국의 대표적인 사냥개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진돗개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털이 굵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풍산개는 큰 짐승을 사냥하는데 이용되었다고 한다.
자료에 의하면 시베리아 호랑이도 잡았다고 하는 자료도 나와있다.
풍산개는 천연기념물 제 128호로도 지정이 되어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과 북이 갈라져서 지금은 한국에서 천연기념물로 해제가 되었다고 한다.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북한에서는 풍산개를 아주 강하게 키우고 있다.
일명 싸움개로 키우는 만큼, 멧돼지나 더 큰 동물과 싸우게 하는 장면들이 tv에 방송되기도 했다.
하지만 근래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대중 대통령에서 암수 한쌍을 선물해서 한국측이 선물한 진돗개와 함께 남북화해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고 한다.
서울 대공원에 가면 풍산개를 볼 수 있다.
그 후 그 두 한쌍이 새끼를 낳아서 현재는 전국의 동물원에 나뉘어서 키워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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