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
퍼그는 정말 이름과 생김새가 너무나 닮은 강아지이다.
원산지가 중국산이라고 해서 그런지,,,더욱이나마 못생긴것같다..
네덜란드 상인이 17세기 말에 영국에서 중국으로 들여왔다고 하는 퍼그는 생김새가 못생겼다.
주둥이는 짧고, 꼬리가 단단히 말려올라가 있다고 한다.
네모꼴의 몸집의 근육질 강아지로 머리가 크다..ㅋㅋㅋ
검은 눈동자는 돌출해 있어서 더욱이나 눈물을 많이 흘린다.
귀는 자고 늘어져 있다고 한다.
성체는 어깨 높이가 28cm까지 크며, 몸무게는 8kg까지 큰다고 한다.
털은 짧지만 윤기가 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주인을 잘 따르고 민첩하다고 한다.
못생겼지만은 애완용으로 높이 평가를 받고 있는 강아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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