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6일 토요일

베들링턴 테리어

Bedlington Terrier


두껍고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베들링턴 테리어는
여러가지 색깔을 띄우는 강아지이다.
청회색이나 짙은 적갈색 그리고 연한 갈색등을 가지고 있어요.
무늬의 색깔도 황갈색으로 다양한 종들이 많이 있다고 해요.

어깨 높이는 35~42cm이고
몸무게는 10~12kg정도 라고 하네요.

테리어는 본래 베들링턴셔라는 광산이름에서 강아지 이름을 땄다고해요..
이지역에서 투견으로 키우는 사냥개로 사람들에게 애완용으로 인기를 받았어요.
생김새가 양과 비슷해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고
강아지의 등이 활처럼 휘어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모습을 갖추었다고 해요.
어떻게 보면 외계인을 닮은 별로 예쁘지 않다.....라고 느낄수 있겠지만
성격이 온순하고 조용해서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해요.




콧수염이 짙고 턱수염이 있는 강아지이다^^
복종심도 강하고, 경쟁심이 뛰어나서
원래에는 수렵용으로 키웠다고하네요...

저는 아직 실물로는 보질 못했네요...
이쪽은 지방이라서...한번 보고싶은 강아지 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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