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덴마크나 뉴질랜드에서 보았던 목장견을 소개하려고해요.
비어디드 콜리
그림에도 많이 등장하는 비어디드 콜리는 빅토리아 왕조 말기에
아주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온 몸에 긴 털이 있는 이 강아지는 털이 매우 거칠고 빽빽히 나 있어서
추위나 더위,,,습기 등등 날씨에 매우 강하다고 한다.
그리고 인내심도 강해서..
힘들거나 끝까지 밀어 붙이는 곧은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다루기 힘든 가축들이나 동물들을
아주 능숙하게 다루며 주인이 원하는 자리로 몰 수 있다고 한다.
유연하게 몸도 잘 움직일 줄도 알고
아주 빠르게 뛰더라도 갑자기 멈추는 것도 쉽게 잘한다고 한다.
털빛은 검정색, 흰색...그리고 파랑색이 있다고 한다.
눈을 가리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을 것 같다..ㅎㅎ
코는 다른 강아지들 보다 커서 냄새나 바람의 느낌으로
다른 동물들을 잘 판단한다고 한다..
헝가리의 목양견의 조상이라고도 한다.
영국의가장 오래된 견종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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