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셋 하운드를 아시나요?
수세기 전에 프랑스에서 개량된 강아지의 품정이에요.
주로 귀족들이 사냥개로 길러왔었죠..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오랫동안 길렀었죠...
처음에는 토끼나, 굴에사는 토끼, 사슴등등을 쫓는데 사용되었거든요..
꼭 작고 힘없는 동물들만 잡는건 아니었어요...여우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도 잡고 그랬대요.
바셋 하운드는 매우 침착한 사냥개라고 하네요.
바셋 하운드의 생김새를 알아볼까요?
다리가 짧고 골격이 굵대요.
그리고 귀가 늘어져 있어서 움직일때마다 흔들거린다고해요.
털은 매우 짧으며 검은색 회색등...무채색등의 여러 형태로 섞여 있어요..
어깨 높이는 30~38cm 정도 이고요,
몸무게는 11~20kg에요..
꼬리를 높이 세워서 상대방를 쳐다보고 무언가를 골똘히 몰두해 있을때도
꼬리를 높이 세우고 있다고 하네요..
바셋하운드의 가장 인기있는것은 르쿠퇴라고 하네요...그 강아지는 슬픈 눈을 갖고 있대요.
뭐가 그렇게 슬픈지...슬픈눈을 갖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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