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센지는 우리나라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강아지같아요..
지나가는 일명 똥개랑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바센지는 사냥개랍니다..
중앙 아프리카에서는 소리고 사냥감이 있는 곳을 알아낸대요.
그리고 잡은 사냥감을 그물로 모으는데도사용되고, 회수하고 오기도 한다고해요.
또한 짖지 않는개로도 유명해요..
강아지가 짖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지만 걱정을 마세요...
바센지는 짖는대신 여러가지 소리를 낸대요..
들어봤으면 좋겠죠??
제가..소리는 저장할 줄 몰라서리...음...
이마에는 잔주름이 많아요..
나이가 많은 강아지 같죠??
귀는 쫑긋 서있고 단단하게 꼬리는 말려올라갔어요.
꼬리때문에 특이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죠??!!
털색깔은 적갈색, 검은색, 황갈색등이 있구요
가슴이나 코, 꼬리는 흰색이에요..
바센지는 매우 온순하며 늘씬하답니다..
바센지의 어깨높이는 41~43cm 이구요
몸무게는 10~11kg 이랍니다..
바센지같은 강아지 한번 키워보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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