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1일 월요일

오스트레일리안 테리어

                                                        <새로 개량된 테리어의 품종>

  오스트레일리안 러프 테리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였던 이 품종은 매우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놀기와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혈통을 조사해 보았더니 지금은 멸종된
올드 잉글리시 테리어의 후손임을 알수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안 테리어는 여러가지 다양한
      테리의 혈통까지 이어받았다고 한다..
혈통이 많이 섞여서 귀족 대우는 받지 않았지만
    애교가 많아서 사람들이 좋아했었다고 한다.




                * 이어받았던 혈통들을 알아보자.
      "댄디 딘몬트 테리어" "스카이 테리어" "스코티시테리어"
                      "케른 테리어" "요크셔 테리어" 등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안 테리어는 어깨높이가 25cm이고
                                            몸무게는 5~8kg 이다..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서 몸이 다소 길고 털이 뻣뻣하니 거칠지만
 신기하게도 머리의 정수리 부분에는 부드러운 털이 있다고 한다.

                          털 빛깔은 프른빛이 도는 검은색이거나 은색을 띄는 검은색 그리고
                  머리와 다리는 갈색이거나 모래빛 또는 적갈색을 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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