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진도견과 비슷하게 생긴 아키타는 습성이나 행동에도 비슷한 모습들을
많이 보이고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진도견까지 일본에서 가져가지 않았나 싶을 때가 있다.
일제 강점기 시기에 워낙 많은것을 일본이 가져가지 않았나....ㅡㅡ*
아키타는 힘이 세고 근육들이 발달해
있다고 한다. 머리가 크지만 귀는 머리크기에
비해서 조그많고 뾰족하다고 한다.
실제로는 본적이 없지만 인터넷상에서의
아키타의 귀는 정말 작다고 느껴질정도로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긴 꼬리는 우리나라의
진도견과 비슷하게 둥글게 말려 올라가고
위로 올라가 있거나 옆구리 쪽으로 비슴듬히
말려있다고 한다.
털 색깔이나 반점이 다양하여 완전히 흰것과
줄무늬, 얼룩무늬를 가진 것들이 있고,
아키타는 입 주변이 거무스름한 것이 특징이다..
방금 방을 먹은드한 입모양을 하고 있다,.,*^^*
일본 북북 산악지대가 원산지이다.
기준에 따르면 아키타는 암컷보다 수컷이 조금더 크다고 한다.
수컷의 어깨 높이는 65~75cm
암컷의 어깨 높이는 60~65cm
아키타의 울음소리는 어떨지 궁금하다.
우리나라의 진도견보다 울음소리가 씩씩하고 우렁차지는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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