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어 가운데 가장 큰 품종}}
영국사람들은 에어데일 테일러에게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눈동자가 매우 힘차고 운동 신경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을까??
하지만 블랙탄 테일러는 수영도 못하고 냄새도 잘 맡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토하운드"와 의도적으로 교잡을 시켰다고 한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에어데일 테일러이다...
몸은 상자같이 네모졌으며 주둥이도 긴 네모꼴이다.
옆에서 보면 이마의 선이 코가지 곧게 뻐어 있다.. 숱이 많고 뻣뻣한 털도 가지고 있다.
총명하고 용감하기도 하고 힘이 세다고 한다.
영국전쟁에서 에어데일 테일러는 아픈사람들을 돌보는 멋진 일도 해내었다고 한다.
또한 큰 짐승이나 무서운 짐승들을 사냥하기도 하였다.
현대에 와서는 에어데일 테일러가 경찰견과 경비견으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테일러 왕" 이라는 별명인 에어데일 테리어는
몸무게 20kg
어깨 높이 약 55cm의 적당한 몸의 균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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