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하운드는 냄새로 사냥하는 개이다.
대부분은 이품종에서 나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일것이다.
블러드 하운드는 지중해지역에서부터 알려진 강아지이며 매우 조용하고 사랑스러운 점이다.
강아지의 모습과는 달리 순하며 사람을 잘 따르는 강아지이다.
하운드는 동물이나 사람을 추적할 때 많이 사용되어 왔다..
강아지 자체가 크고 힘이 세기 때문에 자신보다 큰 동물들에게도 쉽게 덤빌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다..
블러드 하운드의 어깨높이는 60~ 70cm정도이며,
몸무게는 35~50kg이다.
털이 짧고 귀는 길며, 피부가 느슨해서 머리와
목에 주름이 생겨있다..어떻게 보면 나이가 매우
많은 강아지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털은 흑갈색와 황갈색, 그리고 적갈색와 황갈색이 어울
진 색을 띠거나 황갈색을 띤다.. 또한 몸을 자세히 보면
세파트의 몸과 비슷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하지만....얼굴은..
아니다^^~~~~
사랑스럽지 않나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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