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스코트랜드의 국경지역에서 가축을 해치는 여우를 없애기 위해
개량한 테리어의 한 품종이다..
어깨높이는 약 35cm 정도이며
몸무게는 5~7kg이다..
머리는 매우 짧고 족제비처럼 생겼으며, 어깨는 좁당..^^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무성한 털이 있다고 한다.
또한 색깔로는 청회색과 황갈색이 섞여거나 금색이나 적갈색을 띈다고 한다..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국경지역은 빈약한 토양과 바위가 많은 땅이어서, 목양이
매우 흔하다...그곳에서 가축들을 지켜야 햇던 보더 테일러는 몸이 매우 가볍고 날쌨을 것이다.
꼬리가 보통 강아지보다 짧아서 잘 뛰며 높은 곳에서도 잘 뛰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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