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차우는 털이 매우 두텁고 촘촘하게 나있어서 마치 솜을 두른 것 같다.
빛깔은 검은색과 갈색, 다갈색 등등 다양하며 얼굴은 주름이 많아서 보기 흉하다.
중국의 중화인민공화국이 원산지이다.
중형견으로 한번에 5마리 정도의 새끼를 출산한다고 한다.
기원전부터 중국에 있었던 토종견인데. 티베탄 마스티프와
사모예드 사이의 잡종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어깨높이가 약 50cm 몸무게는 25kg
가장 큰 특징은 흑색 내지 보라색 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북방계 스피츠에 속하는 오래된 품종이라고 한다.
꼭 곰같이 생긴 차우차우는 18세기 무렵, 영국 상인이 중국과 교역할 때
잘 안통하는 회화 속에서 교환환 말이 그대로 붙여졌다고 한다.
고대 몽골에서는 생활필수품인 모피용 가축으로 번식시켰다고도 한다.
그리고 차우차우 고기는 식용을 하였다고 한다.
아주..야만적인 사람들...
성질은 온화하고 조용하나 주인 가족 이외의
사람에게는 강한 경계심을 나타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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