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으로 뛰어난 목양견인 콜리는 영국와 스코틀랜드의 국경지역에서
약 300년간 사용하고 있는 종류라고 한다. 보통 검은색과 흰색의 긴털이 섞여 있는
이 품종의 콜리는 어깨 높이가 약 50cm정도이고 몸무게는 25kg정라고 하낟.
원래 양을 지키고 모는 데 썼던 콜리는 털이 거친 종류과 가축을 시장으로
수종하는 데 주로 사용했던 털이 매끄러운 종류의 2가지가 있다고 한다.
몸이 유연한 콜리의 머리는 주둥이 쪽으로 갈수록 좁아지고
눈은 아몬드 모양이며, 귀는 그 끝이 앞쪽을 향해 쫑긋 서 있다고 한다.
몇몇전문가는 이 두종류가 예전에는 다른 품종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외모가 똑같다고 한다.
인기있는 애완동물이자 감시견인 거친 털 콜리는 모피가 두껍고 곧으며
목 주변에서 두꺼운 러프를 이룬다고 해요..
부드러운 털이 포인트는 콜리는 털이 촘촘하고 부드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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