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는 내가 길러본 강아지 중에 하나이다..
너무나 몸통이 길어서 안기도 불편하고..다리가 짧아서 그런지,,쉽게 점프해서 올라오지도 못했다...
그리도 아직까지도 냄새가 나는 것같다..
이상하게도 미용을 시켜도 꼭...닥스훈트의 냄새가 났었다....
닥스훈트는 몸통이 길고 사지가 짧은 독일 원산의 강아지이다.
원래는 오소리 사냥의 전문 강아지였다...저 짧은 다리로 어떻게 오소리를 쫒았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어깨높이는 22cm~ 27cm 정도이고
몸무게는 7~15kg정도라고 한다.
우리강아지는 18kg까지 컸었다....무거워서 둑는줄 알았다...ㅜㅜ
이집트로부터 건너온 오래된 개의 품종으로 보인다고 한다.
성질은 영리하고 끈기가 있어서 애완용 강아지로 기르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다시는 키우고 싶지 않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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