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는 코치도그라고도 하여서 마차를 탈 때나 승마를 할 때 또는 여행의 안전을 위해서 데리고
다녔다고 한다...
순백색 바탕에 검은색 또는 갈색의 바둑알 같은 뚜렷한 얼룩점이 온몸에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어서
너무나 아름다운 강아지있다..
만화에도 101마리의 달마시안 이야기가 있지 않은가...
나는 그 만화를 보았을 때 달마시안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외형은 영국의 포인터와 비슷하다...성질은 활발하고 충실하며 기억령이 좋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조각에 그려져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다고도 한다.
유랑민족인 로마인 즉 집시의 반려견으로도 유렵에서는 많이 분포하였다고도 한다.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에서는 사냥개로서 큰 몫을 하고 인기가 많은 강아지이다..
몸의 어깨 높이는 1m정도인 강아지들이 많았으며....같은 종끼리 결혼을 해야
더 이쁜 강아지들이 나온다고 했다...많으면 20마리까지 나는 강아지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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