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래드와 스코틀랜드 경계지역에서 개량된 테리어의 한 품종이래요.
우리나라의 발발이와 살짝 비슷한 댄디 딘몬트 테리어는
새로운 품종으로 기록된 것은 1700년 경이지만 댄디 딘몬트 테리어란 이름은 월터 스콧 경이
썼던 소설책의 주인공 이름을 따서 나중에 붙여진 이름이래요.
다른 테리어와는 달리 몸이 모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룬다고 해요.
눈이 크고 몸이 길며 다리는 매우 짧대요.
머리는 크고 반구형이며 꼭대기에 부드러운 털이 수북하게 나있다고 해요.
곱슬곱슬한 털은 억센 것과 부드러운 것이 섞여 있대요.
어깨높이는 30cm 정도이며,
몸무게는 11kg정도 된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는 강아지 같죠??
길거리에...주인을 잃은강아지들과 비슷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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