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2일 금요일

도베르만 핀셔


두려움이 없고 동작이 날쌔며, 주인에게 충실하고 영리하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경찰견이나, 군견, 맹도견등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해요.
길 잃은 개를 수용해 두는 곳에서 감시원이자 야간 경비원으로 일했던
루이 도버만 이라는 사람이 개량을 했다고 해요.
도버만 핀셔는 윤곽이 뚜렷하며 민첩하고 힘이 세다고 해요.
어깨 높이는 70cm정도이고, 몸무게는 35kg정도래요.
몸에 윤기가 매우 아름답게 나있고, 털이 짧아서 신사같은 분위기를 내어요.
털은 검은색, 푸른색, 연한 갈색, 붉은색 등을 띠며 머리, 목, 가슴, 꼬리가 시작되는 부분과
다리에는 적갈색 무늬가 있다고 해요.

1800년대만 독일의 아폴다에서 개량한 사역견의 품종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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