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2일 금요일

잉글리시 코커 스파니엘

스파니엘은 크기에 따라 코커, 필드 , 스프링거로 나뉘어 각 견종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1800년대 말엽에 각 견종들로 독립적인 승인이 이루어 졌다고 해요.
이 두 견종은 처음에는 구분이 별로 없었으나 1940년 경에 독립된 견종으로 정식
공인되었다고 해요.
초기 용도가 새를 은신처에서 뛰쳐 나오게 하는 플러싱이었으며
현대에 접어 들면서 털의 아름다움에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많아져 가정견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고 해요.
이개는 사냥 능력이 뛰어나 아직도 사냥에 이용되고 있다고 해요.
능동적이고 명랑한 이 강아지는 사람들과 장난치기를 좋아하며,  훈련 적응력도 높대요.
다른 종류의 견종과도 쉽게 친해지는 이 개는 번견으로서는 부족하지만 가정견으로서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곱슬곱슬한 긴 털이 매력적이며, 귀, 가슴, 아랫배, 사지의 장식털이나 머리 주위에 큰
귀가 축 늘어져서 더욱 귀엽다고 해요.
다리는 길지만 뼈대가 굵고 실팍하여 등의 선이 꼬리를 향해 경사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잡혀 있다고 해요.
눈은 풍부하고 털색깔과조화를 잘 이룬다고 해요.
귀는 나긋나긋하며 길게 늘어뜨려져 있다고 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