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2일 금요일

잉글리시 세터


유순하고 사랑스럽고 우호적이며 수줍어하지 않고, 무섭거나 흉폭하지 않다고해요.
온화한 성질을 하고 감각이 예민하며, 사냥욕구가 강한 강아지래요.
온화하고기세있는 이 강아지는 자신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며,
한번 가족의 구성원이 되면 매우 충성스러운 개라고 합니다.
붙임성이 있고 영리하며, 주인이 원하는 바를 잘 안다고 해요.
이 견종의 역사는 15세기경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요.
                 1555년에 노잔버랜드의 로버트 공작이 메추리 사냥을 위해 세터를
               훈련한 기록이 남아 있다. 조상견은 세팅 스파니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을 이용한 사냥의 보급과 함께 발전한 견종으로 19세기초보다 애호가가
        급증하여 1877년에 사망한 에드워드 라베라크에 의해 견종적 완성도가 높아졌다.
                  포획물을 앞에 놓고 웅크려 앉은(세팅) 것으로부터 견종명이 되었다.
                  Spanish Spaniels의 변종으로부터 유래된 이 개는 에드워드 라베락 경의
                     노력으로 기질이 온순하고 멋있는 잉글리시 세터가 개발되었는데,
                  이 품종은 그의 이름을 따서 라베락 세터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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