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3일 토요일

프렌치 불독

1800년대 후반 프랑스에서 작은 토종개와 애완견인 작은 불독의 교잡으로 개량된 품종이다.
프렌치 불독은 불독의 축소판이지만 귀가 크고 쫑긋하며 귀끝이 둥그렇다고 한다.
두개골의 특징은 양쪽 귀와 눈 위가 둥글고 그 사이는 편평한 것이라고 한다,
다른 불독에서 보이는 시무룩한 표정과는 달리 기만한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사람들의 소중한 벗이자 집을 지키거나 망을 보는 강아지이다.

어깨높이는 28cm~30cm
몸무게는 약 10kg이다.
털은 짧고 섬세하며 얼룩진 색이나 회갈색 도는 흰색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