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저먼 세퍼드 도그

몸 높이가 수컷은 24cm~26cm 이고 암컷은 24cm~26cm 이라고 한다.
외모는 민첩하고 힘있는 몸통을 가지고 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동작을 한다.
털 모양은 중간 길이의 곧고 거칠고 평평한 털을 가지고 있다.
어느 색이나 무방하지만 풍부한 색감이 있는 것이 좋고 빛바랜 색이나 푸른색, 적갈색 , 흰색이 섞이면 좋지 않다고 한다.
머리는 비스듬히 경사진 두개골과 V자형 주둥이, 중간 크기의 어두운 색 아몬드형, 앞쪽으로 열려있는 뾰족한 귀가 좋다고 한다.
길고 살짝 구부러진 꼬리를 가지고 있다.
저먼 셰퍼드 도그는 수백년 동안 양치기 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을 도와왔다.
한때는 팜도그의 잡종으로 알사티안 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 품종은 20세기 초반 독일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저먼 셰퍼드 도그는 외모보다는 기질, 훈련, 역할 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많이 키워졌다.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스럽고 조용하고 민첩한 이 개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양을 치거나 농장을 돌보는 역할을 했던 적도 있었지만 오늘날엔 수색이나 구조, 안내, 추적, 경찰견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저먼 셰퍼드의 몸은 일하기에 아주 적합해서 중간 크기의 단단한 체구를 가졌을 뿐 아니라 민첩하기까지 하다고 한다.
또 힘이 센 반면 세심하기 때문에 어려운 장애물이 있는 길이나 넓은 평원도 쉽게 건너지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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