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7일 수요일

다리가 짧은 노르위치 테리어를 만나보자.


1880년경 영국에서 개량된 강아지 노르위치 테리어를 만나보자.
다리가 짧은 테리어중에 하나인 이 강아지는 켐브리지 대학생사이에서 일시적으로
유행을 했다고 한다. 왜 그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미국의 여러 사냥클럽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토끼 사냥개로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작고 매우 튼튼하며 다리는 짧지만 아주 빠르게 잘 달렸다고 한다.
주인의 말을 잘들으며 애교가 많으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털이 촘촘하게 나있고, 성격이 억세며 비바람을 견디루 있을정도로 참을성이 있다고 한다.
털빛은 보통 붉은 빛이 도는 갈색이라고 한다.
귀는 쫑긋 서있거나 늘어져 있는 테리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하얀 발발이 강아지랑 비슷하게 생긴 강아지는 사냥을 할 정도로
눈썰미가 강하며 동물을 안으로 몰정도로 똑똑하고 민첩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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