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매우 많은 강아지 올드 잉글리쉬 쉽독이다.
털이 많도록 개량이 된 사역견이라고 한다.
주로 양과 소를 시장으로 몰고 갈때 이 강아지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걸음걸이는 매우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면서 걸었다고 한다.
아주 의젓한 강아지라고 한다.
올드 잉글리시 쉽독은 어깨 높이가 65cm정도라고 한다.
보통 유아들 키정도의 이 강아지는 몸무게가 30kg정도 자란다고 한다.
촘촘하게 털이 많이 난 이 강아지는 강한 바람이나 환경에 잘 적응한다고 한다.
길이가 길어서 눈을 덮지만 시야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고
귀가 아주 발달되어서 멀리서도 잘 들리며 몸집의 속도나 크기보다는
많이 예민하다고 한다.
털빛은 회색이나 청회색으로 흰색 반점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주 슬픈것이 하나 있다.
털이 매우 많은 올드 잉글리시 쉽독은 태어나자마자 꼬리를 잘라준다고 한다..ㅜㅜ
강아지의 행동이나 활동에 꼬리가 크게 필요치 않아서 잘라준다고 한다.
그래서 꼬리를 잘린 개란 뜻의 "bobtail"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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