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3일 토요일

그레이트 데인


정말 무섭게 생긴 강아지다..
이런 강아지가 뒤쫒아 온다면 정말 무서워서 죽을 것 같을 것 같다..ㅜㅜ
그레이트 데인이라고 한다. 이 개는 멧돼지를 잡는 데 쓰였던 재빠르고 날렵한 개로 용감하고 사람을 잘 따르며 믿음직스럽기로 유명하다.
머리가 크고 턱은 네모나며 우아한 몸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짧은 털은 검은색, 금빛 갈색, 얼룩무늬, 청회색 또는 검은 얼룩점이 있는 흰색을 띠고 있다.
사역견 품종 중 키가 가장 큰 이개는 어깨높이가 70cm~80cm 정도이다.
이 품종의 역사나 기원을 덴마크와 연관짓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몸무게는 20kg~25kg 정도라고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