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3일 토요일

그레이트 피레네



아시아가 원산지로 추정되며 아주오래전에 유럽에 전해졌다.
17세기 프랑스 왕실에서 사랑받았던 이 강아지는 원래 피레네 산맥에서
늑대나 곰으로부터 양떼를 지키는데 이용되었다고 한다.
경비견으로 유명하며, 수레를 잘 끌어 제 1차 세계대전중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사이에서 밀수품을 나르기도 하였다.
몸집이 육중하고 귀가 늘어져 있고, 구르는 듯한 걸음걸이가 특징이라고 한다.
어깨 높이는 약 80cm라고 한다.
몸무게는 최고 60kg까지 큰 강아지도 있다고 한다.
털은 숱이 많고 길며, 흰색 또는 회색이나 갈색무늬가 있는 흰색을 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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