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트와일러는 중세부터 약 1900년까지 장사에 필요한 돈을 넣은 주머니를 목에 걸고
지방 도축업자를 따라다녔다고 한다.
경찰견이나 경비견, 수레를 끄는 개라도 알맞다고 한다.
땅딸하고 튼튼한 체격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어깨높이는 크게는 70cm까지 크는 어마어마한 개이다.
몸무게는 40kg정도까지 크며, 털이 짧고 거칠다고 한다.
색깔은 검은색이고, 머리, 가슴, 다리에 황갈색의 반점이 있다고 한다.
발바닥이 넓어서 멀리 높이 잘 뛴다고 한다.
두뇌회전이 빨라서 주인의 말을 잘 따르며 동물들을 사육할때도 잘 지키며 소리를 질러서
주인에게 잘 알리는 용맹하고 똑똑한 견이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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