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자를 보호하고 자신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강아지이기도 하다. 몸의 동작은 느릿느릿하지만 똑똑하며 주인의 말을 잘 알아듣는 장점을 갖고 있는 강아지이다.
세인트 버나드는 위험에 처한 사람이나 길을 잃은 사람을 구조하는 일을 해왔다고 한다.
로마인들에 의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전해진 마스티프를 닮은 개의후손으로 보인다고 한다.
머리가 크고 귀가 늘어진 이 품종은 강건하게 생기고 근육이 발달해 있다고 한다.
어깨높이가 65cm정도라고 하며 몸무게는 큰것은 80kg까지 큰다고 한다.
털은 적갈색과 흰색이 섞여 있거나 흰색에 얼룩무늬가 있다고 한다.
털의 숱이 많으며 짧거나 중간 정도의 길이라고 한다.
세인트 버나드 중 털이 긴 종류들은 19세기초에 뉴 펀들랜드와 교배하여 생긴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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