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30일 토요일

정말 키워보곳 싶은 강아지 시베리안 허스키



시베리안 허스키는 썰매견이나 경비견으로 많이 이용이 되어왔다.
하지만 요즘은 가정의 애완견으로 많이 길러지고 있다고한다.
썰매개 경주에 사용할 목적으로 1909년 알래스카에 들여갔다고 한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어떤 개에도 지지 않는 개라고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시베리아에서 수백 년동안 순수혈통을 유지해 온 이 품종은 영리하고 온순한 품성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쫑긋 선 귀를 가진 우아한 개로 어깨높이가 60cm정도의 키라고 한다.
몸무게는 크게는 30kg정도라고 한다.
털은 보통 검은색과 흰색이 섞여 있거나 회색, 활갈색이고 머리에 마치 모자나 가면 또는
안경을 쓴것같은 무늬가 있다.
눈동자는 푸르며 빠져들것 같은 느낌의 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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