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 테리어는 원산지가 시드니라고 합니다.
한때는 실키 테리어를 시드니 테리어라고 불리웠다고 합니다.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서 작은 키를 갖고 있습니다.
실키 테리어는 26cm의 아담한 키에 5kg정도되는 가벼운 몸을 하고 있어요.
털은 비단같이 부드럽고, 윤택이 있다고 합니다.
청회색을 띠는데 머리 위쪽의 털은 은회색이나 황갈색을 띤다고 합니다.
애완용으로 키워진 실키 테리어는 주인의 말을 잘 따르며 애교가 많다고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중에 하나입니다.
걸음걸이가 빠르고 공을 잘 물고 가져온다고 합니다.
귀는 쫑긋하며 눈치가 빠른 강아지 중에 하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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