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 옛날부터 있던 테리어 중에서는 가장 오래되었대요.
분명히 아이랜드 지방에 옛날부터 테이러가 있었다고 합니다.
기원 100년경의 문서에 그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러나 이 견종이 아이리쉬 테리어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해요.
아이리쉬 테리어가 공인된 것은 1876년으로 그 이후 모색은 레드계의 한가지색으로 통일되었다고 해요.
되돌아 보지 않는 성격을 하고 있고, 포획물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으로 사육되었다고 해요.
테리어종 중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개래요.
국볼당하지 않는 기질과 담력을 갖추고 있어서 , 여우나 오소리 등을 잡기 위해 쓰이거나 호위견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그 후에는 투견으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고 합니다.
10년~ 14년정도 살구요,
다른개들과 싸우고자 하는 본능은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고 해요. 따라서 이를 길러 본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부적절한 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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