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아이리쉬 세터












아일랜드가 원산지인 아이리쉬 세터이다.
가정견으로키워왔고, 세터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견종이라고 한다.
15세기까지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조상견은 유럽 대륙의 레드 스파니엘이라고 하며 후에 아이리쉬 워터 스파니엘 및 테리어 등과의 교잡에 의해 수렵능력이 향상되었고 또한 잉글리쉬 포인터와 잉글리쉬 세터, 고돈 세터 등의 혈통이 섞여서 우수한 체형과 피모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반련견으로 적합하여 부인과 어린이에게도 인기가 많은 견종이며 가정견으로도 사육되고 있습니다.
아이리시 세터는 스패니얼이나 세터, 포인터 등 다양한 품종에서 탄생되었는데, 처음에는 주로 붉은색과 흰색이 섞여 있었으며 현재의 품종에 비해 다리가 약간 짧았다고 한다.
19세기에 들어와 집중적인 선별 교배가 이루어짐에 따라 마침내 밤색과 붉은색이 적절하게 섞인 지금의 품종이 출현했고, 곧이어 각종 대회에서 상과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었다고 한다.
활기에 넘치며 예리하고 사나운 듯한 성격으로 사냥욕구가 강하고 순종스럽다고 합니다.
대체로 애정이 많고 진취적이며 활력이 넘친다고 합니다.
일부는 까다로운 성격을 보이지만 착실한 훈련과 충분한 운동을 시키면 기르는 재미를 한껏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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